안녕하세요 아버님.
어학연수를 떠난지가 어제 같은데 이제는 대학생이 되어서 장학금까지 받는 정아학생이
저도 제 자식처럼 뿌듯하네요.
한국에서부터 기본기가 탄탄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대학생활도 순조롭게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고 있는것 같군요.
서클활동을 비롯하여 열심히 학교생활하다 보면 한층 큰 어른이 된 모습을 보시겠네요.
이렇게 잊지않고 연락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부인사는 저희가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정아학생 내년에는 전액장학생에 도전하라고 하세요.
충분히 능력을 지닌 학생이니깐요.
신종인플루엔자가 관서지방에서 번졌다는 소식을 저도 접했습니다만, 우리 유학생들한테는 절대 접근하지 말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아버님의 안부인사에 감사드리며 아버님도 행복한 한주가 되십시요.
우종환님의 글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정신없이 2009년을 지나다보니 - 직업이 회계사라 2009년 5월이 지나야 2008년 귀속업무가 마무리되는 - 자주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어려운 경제환경과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죠? >정아는 리츠메이칸에서 생활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생활을 너무 재미있어하고 자치회 등 교내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SI때문에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직접인사는 못 드려도 가끔 이렇게 안부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 상담예약 : http://www.docomouhak.com/community/reserv.html, hit: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