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히 잘계시죠??ㅋㅋ
올만에 오게되었어요~ 저희신랑이 쓴글두 오늘 보게되었구요^^
대핻해 주신다니 넘 감사드려요^^
제가 말슴드릴께 있는데요~ 창피하지만 사정을 얘기해야될것 같아서요~
사실은 제 여동생이 짐 86년생인데요..학교를 중퇴하고
아무것도 하지않고있어요..
제가 결혼전만해도 학교만 졸업 안했을뿐이지 생활엔 전혀 문제 없었는데..
제가 결혼과함께 제생각엔 열등감인지..자포자기하고 살고있어요..
남동생도 조은대학 들어가고 언니도 결혼해서 잘사는데
자기혼자 학교 졸업두 못하구 그런게 열등감이 되었는지
알바도 안하고 친구도 안만나고 집에서 한발도 안나가고 폐인같이 살아요
언니로서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여기서 많이 고민을 하다가
워킹비자는 학벌이 관계없단 소릴듣고서 그걸 계속 신청핸는데
엄마랑 제가 계속 준비를 했거든요..근데 몇번떨어지고 ..ㅠㅠ
젊고 젊은애가 집에만있는게 안타까워서 일본에 와서 구경도 다니고
해외를 나오면 먼가 생각이 바뀌고 하고싶은것도 생기고 할것같아
워킹비자에 기대를 걸어보고있어요..
근데 문제는 워킹으로 오고싶어는 하는데..준비하러 다니고 이런걸
시러하는것 같더라구요..집에서 안나가니까 ㅠㅠ
그래서 원장님께서 필요한 서류나 이런거 저희엄마와 제가 준비해서 드려도 될까해서요..
동생도 오고싶어는하는데 .. 부탁좀 드릴께요..
제동생 아직 어리고 한참이쁠나이인데 2년을 넘게 집에만 콕박혀있는게
엄마와 저와 제남동생은 참 고민이에요..
오기만하면 바람도쌔고 바쁘게 사는 일본사람들 보며 자극을 받고
머라도 생각이 바뀌길 바라고 있거든요..
꼭 부탁드릴께요 ..그럼 건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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